단 하나의 습관을 보고...

단 하나의 습관 (양장) 단 하나의 습관 (양장)
연준혁 | 위즈덤하우스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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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법적 공휴일이 아니지만, 그저 토요일이지만, 이제 본격적인 설 연휴이다. 설 연휴... 나는 설 연휴 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다.  나는 왜 이럴까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나는 묵묵히 책과 시름을 하고 있다.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며칠째 한 숨을 쉬면서 책만 바라보고 있다. 어떤 책을 읽을까 하고 말이다.


 


 


 


나는 이 단 하나의 습관의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나는 굉장히 내 자신이 큰 변화 왔으면 기대를 전제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만날 우울하고 하고 만날 힘들다 괴롭다 하는 내 자신이 밉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 중 일부는 해 맑고 즐거워 보이는데... 겉으로라도 그런데, 나는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든든해지고 싶다. 나는 내자신을 믿고 싶다. 당당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결과는 초라하게 실패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좋은 습관이 생겼으면 바랐는데... 그러기는 커녕 나는 굉장히 부정적인 습관... 습관보다는 버릇이 있는듯 싶다. 모든 것을 보면 해보지 도 않고 안된다. 안된다 라는 말 부터 시작하니 말이다. 한번 해보고 안되면 다시 도전하거나 정 힘들면 그때 포기 하거나 나중에 재시도 하면 되는데... 나는 안돼... 내 마음은 연약해서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습관의 위력을 봤지만, 나는 잘못된 버릇이 가지고 잇어서 큰일이다. 나도 좋은 습관을 가지면서 내 인생의 시초선이 되어야 할텐데...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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