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꾼 만남 보고...

삶을 바꾼 만남 삶을 바꾼 만남
정민 | 문학동네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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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길거리에 가다보면 아이유의 너랑 나의 노래가 많이 듣는다. 아이유 노래 말고... 소녀시대... 티아라, 원더걸스, 2ne1 등 여성 가수들이 부른다. 길거리에서 노래를 듣기 싫은데...특히 비트가 빠르거나 댄스노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물건 사면 매장에서 나오는 음악이 나를 거슬린다. 홍경민, 김범수, 임재범, 박완규등 발라드 노래를 더 좋아하는데...


 


오늘도 들었다. 오늘 아침에 볼일 이있어서 잠깐 외출 했는데... 허걱 아이유 노래를 들었다.... 아이유 노래는 그렇게 다른 가수 비하면 조용하고 서정적인 노래이긴 하지만 별로다. 다른 사람은 아이유를 열광을 하지만 나는 뭐... (그렇다고 해서 남성 댄스 가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 외출하기전에 읽은 책이다. 정민 저자의 삶을 바꾼 만남을 보면서 솔직히 이 책이 에세이 인줄 알았다. 하지만 바보였다. 에세이가 아닌 역사서적이라는 것을 나는 다 읽고나서 한 참후에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서 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핵심은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일부를 말하는 책이다. 정약용하면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목민심서, 거중기를 통한 수원(화성)성을 수축하는데 기여를 한 분이다.  그정도로 아는 것이 빈약한 나... 정약용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없어서 솔직히 이 책을 읽을때 굉장히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책은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서 정약용 대해서 잘 모르는 나를 심적으로 안정을 취하게 할정도로 괜찮았다.


 


정약용 에 대해서 아는것이 별로 없었던 나에겐 진심으로 읽는데 매우 편해서 얼마나 고마운지...


 


조만간 다시 이 책을 읽을 것이다.왜냐하면 나는 이 책을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읽어서... 이 책의 판단력이 부족하다. 이미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지식을 채웠지만, 부족하다.  꼭 다시 읽으리라.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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