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주... 나는 오늘...isn't she lovely 듣는다.

금요일 밤... 조금만 있으면 주말이긴 한데...


오늘 나는 머리와 마음은 매우 아프다,


그러와는 중에나는 책과 노래 들었다.


황석영 작가의 강남몽을 다시 보고


나는 오늘 isn't she lovely 를 들었다.


 


원곡은 스티비원더가 부른 노래이기는 하지만,


 내 기억엔 무한도전이 불러서 이 노래를 기억한다.


 


지금이 가장 애매합니다~잉


 


왜냐하면 지금은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하기엔...


 


신정도 지났고,  앞으로 설날이 오기때문에...


 


그 사이라서 일까???


 


주말을 쉬는나... 올 한해 목적은 이렇다.


 


우울증 타파... 이것은 1순위이고...


지금 현재 자원봉사활동 잘하기...


다양한 책을 접하기... 소설에만 국한하지 말고...


내년에 다시 복학 하지만 복학 준비^^


 


오늘...isn't she lovely 노래를 들으면서 지금 아름답고 멋진 별과 함께 하고 있다.


 


내일은 무슨 책 읽을까? 오늘 다시 읽은 강남몽? 새로운 책을 읽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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