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과연 이 책을 신뢰 해야 하나???

인생의 고비마다 CEO 아버지가 답하다 인생의 고비마다 CEO 아버지가 답하다
G. 킹슬리 워드(G. Kingsley Ward), 양영철 | 위즈덤하우스 |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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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춥고 정말 이기적인 날씨다. 눈도 내려서 길이 엄청나게 미끄럽다. 그렇다고 해서 눈은 많이 내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이 아프고 하루 하루가 고민덩어리가 많아서 외부적인 환경인 날씨와 길 등에 대하여 좀 예민 해진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나는 이 책 한권을 읽었다. 읽었더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이 책을 글쎄... 이 책을 내가 동의를 해야 하나? 라는 의문을 남기고 책을 덮은 책이다.


 


우선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의 저필, 외국의 상황이 주라서 솔직히 그렇게 현실감이 오지 않는다. 오히려 신경숙 작가 나 황석영 작가 그리고 김영하 작가 쓴 소설... 허구성이 있지만 진실성이 높은 부류가 더 신뢰 가고 그것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듯 싶다.


 


이 책을 펴보니 첫 글에 이런 문구가 있다. 저자의 말이 아닌 아쉽지만 유명 작가.. 셰익스 피어의 <열두 번째 밤.이라는 책을 인용한것이 있다.


 














위대함을 두려워하지 말라.


어떤 이는 태어날 때부터 위대하고


어떤 이는 스스로 위대함을 성취하며


어떤 이에게는 위대함이 부과된다.

일단 이 책 에서 첫 장 넘기면 이 문구가 나왔는데 이 때까지는 나는 이 책이 별로 다는 생각이 그렇게 안들었다. 음... 나에게 마음의 양식과 휴식을 줄 책 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문구를 봤다.
페이지 : 인생의 고비마다 CEO 아버지가 답하다


 


 


이 책은 매우 뻔한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에이 아닐것이다. 이 책 괜찮은 책 일거야.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뭔가? 이 책은 그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서 보는 것 같아서 읽으면 읽을 수록 알아가는 재미가 아닌 회의감과 실망감이 증폭이 된것 같다.


 


그것은 25쪽 부터 시작이 되었다. 다른 사람은 인상스럽다. 멋진 문구다 고 예찬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래, 맞긴 맞아. 그렇지만 내 인생에서 이런 문구와 이런 유사 문구를 많이 봐서 식상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승자들은 약삭빠른 행동을 전염병이라도 되는 양 멀리한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지도록  않도록 처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철칙 중 하나다.
페이지 : 인생의 고비마다 CEO 아버지가 답하다(p.33)


 


 


만약에 이 문구들이 식상하지 않았으면 나는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 그럼 나는 이 책에 대한 매력을 심취했을지도 모른다. 독자에게 아들아! 라는 문구... 가정적이고 왠지 온화한 느낌이 많이 들것 같지만 매우 문구가 나로선 코드가 안맞는 것 같다. 나는 이래서 이 책을 믿어야 ㅏ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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