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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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 자음과모음(구.이룸)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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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리퍼블릭... 오렌지 공화국...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무슨의미를 지닌 책인가를 신중하게 본 책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은 핵심 모티브가 말 그대로 오렌지 이다. 그렇다고 먹는 오렌지가 아니라, 오렌지족을 소재로 바탕으로 해서 이 소설이 전개 되는 현대소설이다.


 


솔직히 이 책은 내용 측면에선 별 일상 생활 중 하나를 말을 해서 그렇게 어렵다 생각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읽는데는 매우 편하고 쉬운데... 이 책을 나만의 재해석 하는데는 엄청 어려워서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책으로 생각하고 싶다. 내 생각은 그렇다.


 


 


배경도... 서울이다. 내가 사는 서울 말이다. 나는 강남이 아닌 강북에서 태어나서 강북에서 쭉 살아와서 솔직히 모르지만, 이 소설은 우리나라에서 으뜸인 강남이라는 공간적인 배경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내가 서울 강북에 살고 있지만 종종 강남에가서 놀러가면 입이 떡하고 벌어지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주인공은 그렇게 어려운 그가 아니었다. 아버지가 직업이 회계사라는 직업 을 보면 어느정도 형편은 어렵지 않았다. 그런데 이 것을 소설화로 해서 일까?  소설이 진실성이 더 크게 부각이 되는 듯 싶다.


 


만약에, 이 소설이 정말 빈곤층이거나 매우 상류층이라면 이런 매력있고 진실성이 큰 소설이 과연 탄생 했나 의문이 크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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