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김용규 | 웅진지식하우스 |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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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을 읽으면서 철학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철학... 내가 철학자가 아니기에 철학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철학 지식이 거의 없는 나에겐 이 책을 읽으면서 철학의 지식이 없는데도 읽는데 불편함이 없는 책인지라 굉장히 괜찮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명쾌하게 괜찮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에 빠졌다. 이 책을 다 읽을 동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아... 이거 어렵겠다 생각을 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나는 이 책이 내 수준과 맞는 것 같아서 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읽어나 갔다. 비록 철학의 지식이 빈약한 나지만 나는 읽어 나갔다.


 


 


이 책(철학카페에서 시 읽기)이 나에겐 매우 친절한 맨토 같았다. 보통 책은 ~했다. ~하라. ~다. 등 문체라서 매우 명령적인 어조로 인것 같다. 이 책은 독자에게 ~하세요. ~까요? 등의 문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우 친근하고 읽는데 불편함이 못느낀것 같다.


 


시도 보고, 철학적인 면도 바라보고 이 책은 일석이조로 얻을 수 있는 인문서적이었다. 시에 대한 감상법 시를 읊는 방법또한 제시되어있으니 더욱 좋다.


 


이 책은 그냥 시를 감상하라는 것이 아닌 철학의 눈으로 감상 및 생각을 하라고 권한다. 말로는 싶다. 굉장히 쉽지만,  행동이나 실천하기엔 매우 어렵다.  한 두번 시도 가지곤 어렵고 내가 한 4번~6번 정도를 그렇게 시도 하면 나도 조금이라도 철학적인 면모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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