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다이어리를 읽고...

압구정 다이어리 압구정 다이어리
정수현 | 소담 | 2008062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정수현 작가... 셀러브리티를 읽으면서 그의 재미를 알고나서 인지 나는 그의 작품을 읽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다. 그래서 어떤 책을 한번 골라서 읽어볼까 생각하다가 읽은 책이 압구정 다이어리다.


 


 


내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정수현 작가의 욕망... 작가의 환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인듯 싶었다. 솔직히 저번에 읽은 셀러브리티 비한다면 정말 이 책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허구성과 흥미성은 거의 미미한 상태로 된 소설인지라. 다른 사람들이나 전문가 혹은 문학평론가, 예술 평론가는 어떻게 이 책을 판별하고 이책을 감상하셨는지 모르나, 일단 나에게 있어서 음... 이거 헤리포터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처럼 매우 나를 좀 많이 화나게... 짜증날정도로 읽는데 있어서 매우 불쾌함을 느낀 소설이다.


 


소설치곤 불쾌감이 많이 들었다. 대부분 드라마.. 일부 드라마는 안 그렇지만 대부분 드라마는 매우 부잣집이나 재벌가 나온다. 또 평범한 사람이 아닌 아주 사회 빈약층이 운이 좋게... 마치 신데렐라 같이 인생이 바뀌는 것처럼 이 소설도 많이 그런 측면이 강한 것 같다.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작가는 노고하고 정말 어렵게 쓴 소설인데... 내용과 느낌은 매우 별로 없다. 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이런 소설을 좋아하는 애호가 혹시 있을까봐 나는 말하지만, 이 소설은 별로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읽지 않은것이 낫다고 권장드리고 싶다. 그래도 이 소설을 봐야한다고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