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 읽고...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
유지나 | 달 |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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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상당히 다른 책 비해서 무언가 다른 느낌이 들었다. 책 표지 부터... 책의 사진 그리고 책의 중간 제목들이 상당히 많이 달랐다.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를 읽고... 굉장히 부드럽고 내 마음을 안정하게 해준 한편의 에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음... 매력있고 정말 괜찮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 일단 총평을 드리고 싶다.


 


276쪽... 다 완전하게 매력있다면 나야 매우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읽은 부분중에서 매력있고 인상 깊은 곳은 없고 그나마 인상이 좋았던 부분은 다크초코릿,초코릿 서랍이다.


 


이 책 중에서 가장 인상이 좋았던 구절이 다크초콜릿,초코릿 서랍이라는 부분에서 참 상당히 괜찮았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부분을 보면서 상당히 로맨티스트 다 정말 매력이있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사진과 덧붙여서 영화 속 한장면 같이 정말 나로선 이책은 한편의 멜로 영화, 드라마 영화를 보는 기분으로 나는 읽었다.











서랍 속에 먹다 남겨둔 몇 개의 초콜릿이 들어 있다. 다크초콜릿은 무척 달콤하고 씁쓸해서 한 번에 하나를 다 먹을 수 없다.
페이지 :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p.13)


 


이 책에 조금 아쉬운것은 CD가 더 있으면.. 즉, 책 내용을 동영상이나 MP3파일로 통해 이 책을 듣으면서 이 책을 읽으면 괜찮을 듯 싶다. 목소리가 좋은 성우도 매우 좋지만 그것이 좀 불가능 하다면 연예인이 이 책을 낭독해도 멋질것 같다. 책의 느낌히 한결더 상승 할 듯 매우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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