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읽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김정홍, 리처드 J. 라이더(Richard J. Leider), 데이비드 A. 샤피로(David A. Shapiro) | 위즈덤하우스 |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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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를 읽으면서 사실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예담)에서 거의 유사한 책을 나는 읽어본 경험이 있다. 표지로 본다면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과 유사 했고  내용측면에서 볼때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어설픔, 회복탄력성 ,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리고 역시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상처 떠나보내기 등이 복합적으로 느낀 한 권의 자기계발 서다. 그렇다고 이 책은 내가 생각한 매우 주관적인 성향이고 다른 사람들... 전문지식인이나 다른 독자 그리고 문학평론가 등과의 견해가 매우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두고 이 책의 평을 말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와 유사한 책을 많이 읽어서 인지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그렇게 많이 안들고 음... 읽을만한 한 권의 자기계발 서적이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은 책이다.


 


이 책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가??? 이 책은 나 라는 소재가 매우 중요하다. 나.. 세상에서 같은 존재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설사 일란성쌍둥이 일지라도 무언가 다르면 다르지 완전 판박이... 라고 하기엔 매우 그렇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내 자신을 어떻게 하면 더욱더 멋지고 정말 아름다운 세상을 직면하게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 이 책을 읽기전에 매우 많은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심리학 서적과 인문학 서적그리고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 관련 서적을 읽으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될 듯 싶다고 생각이 든다.


 


머리와 마음이 매우 아프고 툭하면 우울하고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어린아이같이 매우 감정이 예민한 나로선 다소 마음의 조절이 매우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올 1월 부터 현재 까지 나는 마음을 조금더 어른 답게 대범하게 더욱더 좋게하기 위해 정신과 주치의 선생님께 많은 상당을 하고 많은 자기계발서와 많은 에세이 그리고 많은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고 있어서 아주 서서히 조금 씩 낫고 있다.  1월~3월 비하면 지금 나는 많이 호전이 된것은 분명하나, 지금 역시 나는 부족하고 고쳐야 할 것이 매우 많다,


 


그런데, 이 책은 내 자신을 잘 조절 하고 나의 길을 찾는 방법을 어떻게 하는가를 말한다.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길을 잃어봐야  자신의 내면을 투영 할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내가 오랜 시간을 많이 살아온 것 도 아니고 경험도 많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기에 조금 이해 하기엔 매우 어렵지만, 어찌됐든 현재 어른아이같이 감정이 잘 조절이 안되고 항상 마음이 답답하고 어딘지 모르게 두려운 나에겐 매우 유용성이 있는 것 같다.


 


약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저자는 3가지.. 재능, 열정, 가치 측면만 바라보고 있다. 영적인 측면, 사람의 보이지 않는 잠재력 등도 포함을 하면 아마 조금더 완벽하고 정말 보는데 괜찮은 자기계발 서가 될텐데 라는 아쉬움이 매우 느낀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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