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읽고...

아들들 아들들
장왕록, 장영희, 펄 벅(Pearl Sydenstricker Buck) | 소담 |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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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의 3부작... 대지, 아들들 그리고 분열된 일가이다. 이 소설의 표지부터 나는 눈물이 와르르 쏫아졌다. 나도 모르게... 장영희 교수의는 번역을 했는데...  이 책을 출간 한것을 못보고 저 멀리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셨다.


 


이 소설의 총평은 읽을만한 정도??? 매력있다는 정도는 아니라서 매우 아쉽지만, 읽는데 별 부담이 없는 펄 벅의 소설이라고 드리고 싶다.


 


대지보다는 읽을만한 책이나, 내가 중국의 성향 및 문화 관련 책을 매우 거리감이 많아서 읽는데는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고민을 하게 한 책이다. 아들들 읽는내내 나는 매우 깊은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또 생각했다. 과연 펄벅은 이 소설을 왜 창작 했는가 의문감이 들면서 나는 깊은 생각만 많이 하였다.


 


읽으면서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 소설과 기욤뮈소의 사랑 및 로맨스 소설 , 김연수 작가와 장은진 작가의 소설을 읽은게 훨신 100배이상 보다 낫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펄벅이 중국에서 오랜 시간동안 살아와서 인지 그의 소설은 중국의 성향이 많이 띄는 편이다. 이 소설도 중국의 그 시대의 반영을 해주는 소설이다.


 


이 책을 읽을때는 주요인물 및 등장인물을 알고 읽는것이 매우 속이 편하다. 그냥 다짜고자 인물이 어떤지 안보고, 그저 책 내용만 본다면 머릿속에 영상화, 기억하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유발 할 것 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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