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노지혜 | 바다봄 | 2011103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이것은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 아닌 구매해서 한 책이다. 이 책을 읽기전에 노지혜 저자의 전작 이 길 위에서 다시 널 만날수 있을까 라는 의문형의 제목을 지닌 책을 읽었다. 그때 읽을때는 내가 마음 속에 우울함이 가득했고 지인및 학교 친구들에게 나 외롭다. 우울하다. 살기 힘들다 등 비관적인 말과 자신감이 없어서 읽었다.

 


 


이 책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이 책은 에세이다. 전작보다 더 사진이 매력있고 와! 풍경이 장난아니게 되었다..


 


이 책은 삶에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에세이다. 오늘이 사실 입동이다.(2011년 11월 08일 화요일 ) 즉 이제 가을이 아닌 겨울을 의미한다. 늦은 가을철과 초겨울 날씨에 있어서 이 책은 매우 따뜻하고 아름다운 여행기(노지혜 작가 여행기)를 맛을 봤다.


 


핑계에 불과하지만, 정말 시간이 넘치면 하루가 144시간이상이라면 여행을 하고 싶다. 잠시만이라도 그런 생각을 매우 자주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저자(노지혜 작가)에게 있어서 존경심이 드러났다. 나는 여행 가고 싶다. 머릿속엔는 가득한데, 실천과 행동을 하지 않고 그저 여행 ... 여행 이라느 말 밖에 안나온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을 외치는 나는 여전히 자원봉사활동 과 독서 뿐이다.


 


그녀의 네덜란드 기행기는 아... 부럽다 생각이들었다. 네덜란드를 통해서 멋지고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셨다니 나로선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아니, 어떻게 저런 멋진 곳을 갈 수 있지??? 라고 하면서.... 그렇지만 저자는 네덜란드만 간것도 아니다. 그 이상 더 많은 좋은 나라 및 도시를 갔다. 나로선 우와! 정말 좋겠다. 나는 그저 컴퓨터, 책만 보고 허영심이나 그저 생각만 가지는데.... 저자는 했다니 참 열정스럽고 저자가 멋지다.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네덜란드, 스페인, 아일랜드 그 이상의 나라와 도시를 갔다. 개인적으로 폴란드(바르샤바)와 체코(프라하) 그리고 독일(뮌헨)도 가셨으면 얼마나 더욱더 좋을까???


 


 사진 속에서 고품격인(?) 유럽의 도시들도 보고 저자의 기행도 보고 이 책의 매력 포인트 찾아보고 해서 눈이 매우 즐거웠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판단 하실지 모르지만, 일단 나는 이 기행에세이를 보면서 참 정말 부러움과 매력있다 라는 말만 나왔다. 약간 내가 저자 처럼 여행을 안해서 자책감... 나는 바보 같아 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지만,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