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읽고...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루이스 L. 헤이(Louise L. Hay), 엄남미, 이진희 | 나들목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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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는 마음이 우울하는 강도와 빈도수 많이 줄어들었다. 작년에는 이렇지 않아서 나는 학교 생활에 그렇게 큰 지장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초 나는 우울증이 더욱더 심해져서 나는 7월에 휴학계 썼다.  자원봉사 할겸 마음을 성숙하고자 나는 현재 휴학을 했다.


 


그러고 현재 4개월 지났는데... 추석이 지나고 부터는 불면증이나 심야의 불안증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 그런데, 아직 낯이든 밤이든 떠나서 우울함의 기색을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정기 2개월에 한 번은 정신과 주치의 과 상담을 하면서 마음을 진정하고 성숙하게 되는 계기로 있다.


 


이 자기계발은 진작 나왔어야 했다. 5월... 나는 우울함이 매우 깊어서 화나고 스스로에게 자책을 하였다. 학점때문에... 성적때문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등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굉장히 매력있는 자기계발서라고 일단 이름 붙이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마음 및 영성을 치유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3부로 제작되어 있는데... 나는 마음 속의 질병이 있어서 인지... 3부 감정과 행동을 유심히 있게 더 심도 있게 읽었다고 말을 먼저 코멘트 드리고 싶다.


 


 


솔직히 나는 20대이지만, 삶에 대해서 기적이 있으면 필요하다고 굉장히 많이 느끼는데..  이 책은 이런 것을 말을 하고 있다. 나로선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오! 정말 내 마음을 알고 있는 듯 싶다.  책이 내 마음.... 저자가 내 마음을 알고 글쓴 것 같다. 아니, 나는 내 자신을 모르고 있고 알더라도 설마 이게 내 마음일까 그런데... 이 책은 보면서 나는  고개를 끄덕 끄덕을 하면서 나는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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