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미니 앨범 듣으면서...

다비치(Davichi) - Innocence [Mini Album] 다비치(Davichi) - Innocence [Mini Album]
다비치(Davichi) | 씨제이이앤엠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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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할때나 외로울때나 힘들때나 노래 혹은 책과 함께 한다. 거의 책을 위주이긴 하지만 음악은 비록 종종 듣긴 하나 나에게 삶의 일부(?) 이다 그렇다고 내가 음악인은 아니지만 약간 애호가 수준정도??? 어쩌면 그 이하인 그저 노래를 좋아하는 정도 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뭐 크게 많지는 않다. 지나치게 댄스위주나 좀 랩위주 노래 그리고 노래 보다도 화려한 의상을 치중 된 가수 혹은 그 노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설사 댄스 위주 가수 일지라도 발라드를 부르면 그 곡은 나는 좋아한다. 그 가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싫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가수는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적어서 인지 아니면 그런 가수가 적어서 인지 모른다. 왠만하면 조용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이 우월하게 하는 노래가 좋다.


 


다비치....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가수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특히 작년에 나온 미니앨범이 참 나에겐 음악성이 뛰어나는 것 같다. 지금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라는 가창력으로 인해 우와 정말 놀랍다. 노래가 끝내준다 라는 생각이 더 들었다. 즉 가면 갈수록 매력이 더욱 증가 하는 그룹이다.


 


이 시디에선 무슨 노래를 좋아했는가를 말한다면  솔직히 다 좋다. 하지만 그 중에서 시간아 멈춰라 그리고 떠나지마를 굉장히 오! 놀랍다 이렇게 매력 있는 노래 일 수가 감탄을 하게 되었다.이런 노래를 현재 듣을 수 있다는 자체가 나로선 매우 고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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