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사람을 쫓고 30대에는 일에 미쳐라 읽고,

20대에는 사람을 쫓고 30대에는 일에 미쳐라 20대에는 사람을 쫓고 30대에는 일에 미쳐라
김만기 | 위즈덤하우스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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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책 중의 한권이면서 아직 인생을 그렇게(?) 많이 살지 않는 나에겐 음... 삶이란 이렇구나 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한권이다.


 


이 책은 좋은 사람을 보는 안목, 사람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사귀는 기술 등이 실려있다. 인맥이 그렇게 넓지도 않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매우 결여 되어있는책인 이 책을 나는 여러번을 읽어도 나쁘지 않다.(다른 사람은 이 책에대해서 식상하거나 매우 불쾌하다고 할 수 있으니 크게 강요하기엔 매우 이르다.)


 


 


20대인 나... 30대는 아직 멀다고 생각하는 나에겐 이것을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지 난해하다.  제목부터 20대에는 사람을 쫒고 30대에는 일에 미쳐라... 일단 내가 40대도 아니고 30대도 아니고 겨우 20대 인데...  이 책 제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말하기에는 매우 무리수다. 책 볼때, 나는 에이... 설마 진짜 일까 의문이 들었지만, 내가 과연 인생을 비평하는 것은 매우 무리수같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20대에는 사람을 잘 어울리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현재 인맥을 넓어지고자 다양한 동아리나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현재로선 가장 친한 친구나 지인외에는 만나는 것을 매우 꺼리는데 ㅜㅜ) 소극적이고 정말 마음이 피라미같이 매우 예민하고 금방 삐지는 나에게는 이런 책이 해결 책이 될 거 같은데... 행동화를 하면 나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책도 중요하지만 인생 및 인맥... 좋은 사람을 많이 접하면서 내가 현재 작업 하는것을 한다면 많이 괜찮을런지 모르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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