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커피를 읽고...

힐링 커피 힐링 커피
양선희 | 랜덤하우스 |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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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커피 관련된 책을 이것 저것 읽었다. 심지어 커피하우스 드라마 소설도 읽었다. 오늘도 여김없이 나는 커피 관련 책을 읽었는데 에세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매력 정도를 줬다. 책 표지의 분위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라멜 마끼야또 혹은 카페 카푸치노 등인것 같다. 하지만 책 표지 색깔은 분위기와 달리 상아색? 연한 갈색 정도 느낌이 매우 들었다.


 


이 책은 커피의 향기와 맛은 기본이요. 이 책은 우아하고 고급스럽고 보일 수 없는 그 매력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 저자는 이런말을 하는 듯 싶다. 내 생각엔 그렇지만 커피를 통해 마음을 전내주고 통하고 커피만의 고유한 향기과 시각을 보면서 외로움 괴로움을 잊혀 보내자 는 것 같다. 나는 음주를 단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데, 음주를 비유 하자면 음주 해서 안좋은 기억과 슬픈 감정을 지우자 라고 해도 되지 않나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한다. 왜냐하면 나는 애주가도 아니고 주당은 더욱 더욱 아니고 나는 알코올 0방울이라서 이런 비유를 해도 될런지 솔직히 난감하다.


 


이 책은 12가지 이야기를 건내주고 있다. 소설이 아닌 에세이라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책 표지에 이런 문구가 있다 "그 시간을 살아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생의 비밀들이 있어"라는 문구가 있기에 매우 공포및 추리소설 같은 문구 라서 인지 나에게는 눈길이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 yuninara 2011/10/25 08:58 # 답글

    살아내지 않으면 알수 없는 소중한 삶의 경험.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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