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
구보 미스미, 서혜영 | 포레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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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나같다. 생각이 들면서 나는 읽게 된 일본 소설 작품이다.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제목은 나 같다. 왜냐하면 나는 하는 것이 매우 뭔가 부족하다는 열등감이나 자책질만 가득할뿐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그렇다.


 


그럼 제목이 나의 행동을 말해주는 이 책은 과연 무슨 책일까??? 이 책은 읽기 쉬워보이지만 아슂미나 매우 어렵다. 성과 생에대해서 논하는 책인데, 상당히 소설 치곤 매우 어렵다. 철학의 향기가 더욱 강해서 인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뭐지 ? 라는 의문감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별로라고 단정 짓기에는 매우 어렵다. 내가 읽기 힘들고 철학의 소재라서 좀 약간 식상했어도 다른 사람은 만족감이나 매력있는 소설 일지 모르니까 말이다.


 


그럼 이 소설이 왜 나는 철학의 향기를 다룬 소설일까??? 이 소설은 언뜻 보기엔 그냥 일반 소설... 일본소설... 여류작가의 한 작품에 불과 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 소설은 왠만한 소설??? 내가 그동안 읽은 소설 치곤 매우 파격적이고 성적인 관계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 것이 참으로 그저 독자 중 하나는 왠지  구보 미스미가 살아온 인생관을 함축적으로 말하는 것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이 소설은 이 한 책의 아래 5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다. 3번째 제목 2035년의 오르가슴 솔직히 이부분은 나는 매우 많이 19금 단어라서 인지 나는 매우 좀 이 소설의 본질 보다는 해선 안될 생각을 하면서 이 소설을 읽어 나갔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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