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의 구제

성녀의 구제 (양장) 성녀의 구제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Keigo Higashino), 김난주 | 도서출판재인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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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에 "당신의 말이야 내마음을 죽였어" 라는 문구 상당히 무섭고 왠지 무언가 복수극이 일어나지 않을까 긴장하게 했다. 그 책 바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성녀의 구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4번째인 성녀의 구제는, 이책은 왜곡된 사랑...즉 사랑을 소재로 해서 추리 및 미스터리로 진행하는 한편의 장편소설이기도 하다.


 


이 책을 간략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모회사 사장 마시바 요시다카가 가 자택에서 숨진채로 발견하는데 그 원인과 결과를 헤어나가는 한 편의 소설이다.


 


이 책은 내가 잘못 읽어서 인지 아니면 이 책이 원래 그런가 모르지만 중요한건 다른 추리 소설 및 미스터리 소설 비해서 피바람이 그렇게 나온 소설이 아니다고 일단 말 드리고 싶다.


 


 













10분쯤 지나, 전원이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테이불에 둘러 앉았다.
페이지 : 성녀의 구제(p.14)


 


이 소설은 다른 소설 비해서 긴장감이 덜하지만, 나는 혹시 모르니 매우 조심스럽게 읽었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매우 궁금해서이다.


 


 













와카야마 히로미는 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다. 독국물을 투입할 기회가 있었고 마시바 요시다카와 불륜 관계에 있었다면 치정에 얽힌 동기도 충분하다.
페이지 : 성녀의 구제(p.89)


 


 


나는 와카야마 히로미가 왜 용의자 유력하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읽었다. 누가 도대체 용의자 일까 하면서....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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