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방랑을 읽고...

인도방랑 인도방랑
후지와라 신야(藤原新也), 이윤정 | 작가정신 | 200907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인도 방랑... 이 책은 말 그대로 인도에 대해서 말하는 한권의 책이다. 인도...정말 말하기 힘들다. 어찌보면 가깝고 해서 좀 알지만(?) 대부분 서적이나 지식은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이 많고 인도를 여행한 경우는 드물다. 여행 에세이에서 인도를 내가 많이 안읽어서 인지 혹은 원래 적은지는 모르지만 어찌됐든 인도 관련 서적을 다른 나라 비해서 지식이나 지혜가 적어서 힘들다고 말을 먼저 드리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담감이 없었다. 굳이 있다면 인도 라는 나라 관련된것이 많이 접하지 않아서 내가 좀 정보 지식이 부족해서 좀 약간 스스로 안타깝다 이런 정도 이다. 그정도  빼곤 별로 이상한 느낌이 안들었다.


 


 


이책은 꽤 두껍다 여행에세이 치곤 두껍다. 보통 여행에세이는 작고 내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350여쪽 가량하는 이 책은 읽으면서 나는 인도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매우 좋았고, 책의 본질을 더 느낀 에세이다.


 













인도에 오래 있다 보면 점점 벌레처럼 되어갑니다.
나는 이 책에서 언어유희 했다. 사람의 길이 오래있으면 벌레 되가는 건지... 인도... 저 먼 나라인 남부아시아 인도인지를 나는 내 나름 언어유희 및 재미에 곁들었다.
페이지 : 인도방랑 (p.62)


 


 













때때로 그들이 누리는 행복은 그들이 짊어져야 할 행복의 양보다 많은 것처럼 보인다.
페이지 : 인도방랑 (p.160)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