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한상복 | 위즈덤하우스 |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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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거야 읽고, 우선 20대인 나에겐 상당히 내적갈등을 시달리고 있다. 현재 휴학생인 바로 나에게 있어서 지금 진로 선택 및 나의 내면 감정이 매우 혼란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친구는 있지만, 나와 공감하는 친구 없어서 나는 현재 늘 외롭고 힘들다 생각하기가 먼저 앞서서 인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외로움에 대해서 좀 해방하고자 읽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한상복 저자가 지은 책이다. 한상복 저자..보이지 않는 차이로 위즈덤하우스(예담)에서 나온 책을 저필하신분이다. 그 분의 그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상당히 마음과 기분이 좀 좋아지게 했는데... 그의 책의 후속작인 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읽으면서 나는 괜찮고 나에게 있어서 마음 안정 해주는 책 아닌가 내 나름 재해석한다.


 


이 책은 읽을만한 정도 이기는 하지만, 이 책의 매력도는 그렇게 나에게는 많이 온 책이 아니라서 약간 실망감이 온 책이라고 말 드린다.


 













외로움은 대개 부정적인 단어로 쓰인다. '혼자;라고 하면 연상되는 낱말들이 있다. 불안, 위축, 고립, 단절, 슬픔, 무기력, 우울, 패배, 나락, 공포, 몰락,고통, 절망 등 그런데 외로움은 두 갈래로 나뉜다.
페이지 : 지금 외롭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p.9)


 


 













사람은 태생적으로 외로운 존재다. 그러나 내면을 만나는 훈련을 통해 론리니스에서 솔리튜드로 서서히 진화할 수 있다.
페이지 : 지금 외롭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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