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명탐정 코난 3을 보고 나서

소설 명탐정 코난 3 소설 명탐정 코난 3
아오야마 고쇼 원작, 와타나베 무츠키 텔레비젼 시나리오, 타이라 타카히사 소설 | 서울문화사 |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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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잇달아서 읽게된 이 책 참으로 흥미진진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쿠도 신이치의 추리 능력을 보면서 참 정말 읽었고 이책에서는 에코가와 코난이 전의 이야기다. 1,2권은 쿠도 신이치가 직접으로 사건 개입 한것이 없고,  코난이 사건의 개입해서 이야기 하는 반면에 3권은 일단,  코난이 아닌 신이치가  추리력은 고등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그의 추리 능력은 매우 대단하였다.


 


그(쿠도 신이치)는 그 유명한 소설 셜록홈즈를 존경시 하고 있다. 소설의 가상인물이 가상 인물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것이 매우 웃기게 만들기는 하였지만, 소설로 볼땐 참 재미와 흥미진진이 더 감미 되는 것 같다.


 


3권을 읽으니 신이치의 위력은 대단하다. 추리가 정말 장난아니게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가? 비록 소설 (만화) 속의 등장인물 신이치가 참 부럽기만 하다. 나도 그렇게 머리가 좋거나 좀 무언가 잘 하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3권에서 유난히 재미있고 흥분이 된 구절은 그렇게 많이는 없다. 이번 부분에서는 전체의 윤곽 신이치가 검은 조직 의해 앞으로 코난으로 될 것을 복선과 암시를 알려주는 것이 웃겼고 재미가 왔다.


 


그 소재는 약물이다. 3권에선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진과 워커의 대화중에서 일부 나오고 3권은 내용이  끝난다. 그약물은 아포톡신 4869라는 약물이다. 이것은 그들은 임상실험을 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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