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경제학

노동경제학 노동경제학
George J. Borjas, 강창희, 박철성, 송헌재 | 시그마프레스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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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경제학,  노동경제학은 이 책은 사실 경제학을 중점으로 다룬 책이다. 특히 노동력을 바탕으로한 경제학인데, 쉽게 말하면 근로자들을 다양한 직업 배치하는 것, 노동자들의 능률에 따른 여러가지 변수가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하고 분석하는 학문이다.


 


노동경제학의 경우 처음엔 미시경제학으로 보았다. 하지만, 실업, 임금문제 등으로 인해지금 응용경제학으로 노동경제학의 경우 노동 복지를 향상을 위하여 만들어진것이다.


 


노동경제학은 생각보다 학술지가 적었고, 책도 그렇게 많지도 않다. 그래서 앞으로 많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배웠지만, 내가 전공이 경제학은 아니라서 아주 간략하게 배웠다. 그런데 노동경제학은 경제학중에서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이다고 들었다. 내가 복지를 전공을해서 그런지 더욱 그렇다.


 


노동경제학은 우선 노동공급,노동수요,노동시장을 중요시해서 알아야한다는것이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분이 되어있지만,  9장에서 전자에 말했던것이 책 한권을 다 아울러서 말한것이 이 학문의 특징이다.


 


노동경제학에서 중요시 봐야할 것은 임금결정론이다. 임금결정론은 실질임금과 한계생산력이다.  며목임금이 근로의 댓가로 정당하게 받는 임금이라면 실질임금은 현재 물가지수와 명목임금의 관계와 관계가 결합하여 사회 수준에 실질적으로 보상되는 임금 즉, (명목임금/물가지수)x 100 으로 계산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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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을위한 상담사례보고서

슈퍼비전을위한 상담사례보고서 슈퍼비전을위한 상담사례보고서
김용태 | 학지사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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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을 위한 상담사례보고서, 이 책은 목적은 원래 상담을 위한 책이지만,  요즘엔 심리학, 교육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등 인접학문도 접근 할 수 있는 책이다.


 


상담이론과 상담기법을 다룬 책은 많지만, 상담사례보고서를 다룬 책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실제론 상담사례가 많이 필요하고 많이 접해야하는 경우 많다. 그렇기에 많은 상담관련 책을 읽어야하고 숙지해야하고 많은것을 인용하고 많은것을 연구하고 그래야하는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그것을 보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상담사례보고서는 보통의 상담사례보고서와 다르다. 무엇이 다른가? 이 책의 경우 완성된 내용이 아닌 채워나아가는것이다.


 


이 책은 3부로 구성이 되어 있다. 1부는 상담사례보고서 양식, 2부는 상담사례보고서 양식에 대한 해설, 3부는 상담 이론에 따른 사례개념화라고 구분이 된다.


 


내 개인적으론 실습을 할때 이 책을 차용한적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실습활동을 하면서  상담방식을  어떤방식을 해야할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경우 처음엔,  기초적인 상담이론과 상담기법을 같이보면서 이 책을 워크북을 하는것이 좋을 듯 싶다.  처음부터 이론을 안다고 막 프로포절이나 상담양식과 상담을하는것은 옳지 않다.


 


상담사례보고서의 양식은 개인 슈퍼비전인가 집단 슈퍼비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또, 이 책의 양식말고 이와 유사한 사례보고서 양식이 사례보고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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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도시기행

이탈리아 도시기행 이탈리아 도시기행
정태남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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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도시기행, 이 책은 이탈리아의 문화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탈리아는 서양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국가이다. 그리스보다 오히려 이탈리아가 영향이 더 컸다. 로마라는 국가가 유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모른다. 이탈리아는 서양문화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 북부 이탈리아, 2부 중부이탈리아 3부 남부이탈리아라고 칭한다. 시칠리아,사르데냐 두 섬은 참고로 남부 이탈리아로 칭한다.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도시는 많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매력이 있는 넘치는 도시중 한 곳은 밀라노라고 생각한다. 밀라노가 패션이 유명해서 그렇기는 하지만, 밀라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당 스칼라 극장이 너무나 아릅답고 인상적이라는것이다. 미술, 음악,성당 등이 많이 이곳에서 태어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를 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이 곳을 보고 싶다.


 


이 책의 이탈리아는 마치 친숙하고 마치 내가 살았던 곳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이탈리아 간 적이 없고, 이탈리아 아는것은 교과서와 동영상, 요즘 SNS을 통해서 아는게 전부인데, 이탈리아 도시 기행의 이야기를 보면서 이탈리아가 기회되면 몇일동안 베낭여행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지금은 좀 아니지만, 기회가 되면 유럽여행을 간다면 꼭 이탈리아를 가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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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위한 상담심리

삶의 지혜를 위한 상담심리 삶의 지혜를 위한 상담심리
노안영 | 학지사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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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위한 상담심리, 이 책은 상담심리학을 바탕으로한 심리학 서적이다. 저자의 다른 책인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의 경우 비해서 책이 좀더 쉽게 저술이 되어있다. 또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상담의 이해, 상담과정, 상담이론, 상담심리 적용의순으로 적용이 되는 책이다.


특히 상담의 정의도 친절하게 저술이 되어있다. 상담이라는것이 모르는 독자나 예비 상담자에겐 큰 도움이 될 듯싶다.


 


이 책 역시 정신분석역동이론을 이야기를 하는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이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보다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있다. 이 책의 경우 의식의 수준, 성격의 구조,심리성적 발달단계를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들러 심리학을 좋아하는데, 나의 경우 아들러의 심리학 개인심리학이 왜 그런지를 조금더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있어서 이 책이 도움이 된것 같다. 


 


보통, 칼 로저스, 프로이트, 융, 아들러가 상담심리학에서 기초라면 아론 백, 엘리스는 상담심리학의 확장판이라고 생각이든다. 벡의 이론은 다른 심리학의 경우 아예 없는 경우 있다.


 


최근에 사회문제, 정신적으로 문제로 인해 상담거리가 많아지고 있고 상담사, 임상심리사가 많이 필요하고 관심이 있는분이 있다. 그에따라서 상담관련 책이 많이 필요하고 읽어야하는데 이 책이 큰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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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분노해야 하는가

왜 분노해야 하는가 왜 분노해야 하는가
장하성 | 헤이북스 |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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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분노해야 하는가, 이 책은 한국 사회 경제를 비꼬아서 말해주는 책이다. 절대 쉬운 책이 아니고, 이 책은 잘못 읽으면 큰일 나는 위험한 책이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치르고나서 가난한나라였다. 세계에서 가난한국가로 손을 꼽아도 될만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상위권 국가가 되었고 세계 어느 나라 처럼 매우 짧은 기간안에 벗어난 곳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임금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 높은 실업률, 자살률은 최고 등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경제성장의 성과가 임금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고스란히 바로 기업에게 돌아간다. 문제는 정부는 그것을 알면서 해결하지 않는다. 겉으로만 복지, 분배를 한다고 하면서 기업적인 법안을 하거나 정책을 치룬경우가 많다.


 


한국 경제에 관한 관심은 성장에만 중점을 했다. 권력을 가진 정치권,재벌 뿐 아니라 학계, 언론계도 성장위주만 장악했다. 그것만이 만병통히로 생각했다.  분배를 중요하면 마치 경제 위기, 경제 악을 이야기로 했고 심지어는 종북, 빨갱이등을 몰기도 했고 지금도 진행중이라는것이다. 성장이 지속되었지만,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이 나아지는것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사회는 갈수록 갈등과 대립양상만 증가했다.


 


한국의 소득 불평등은 재산소득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노동소득때문이다. 불평등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양분된 고용 불평등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불균형으로 이루어진다. 


 


불평등을 완화되기 위해선, 재분배가 아닌 원천적인 분배를 해야한다. 기업에게 세수를 깎고 기업중심으로 살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기업의 잉여자금을 활용해서 중소기업이나 국민에게 분배하고 그것을 정부 나 지방자치단체가 중점으로 나누어야한다.  


 


물론 우리나라의 복지면은 낮다. 핀란드,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비하면 그렇지만, 현재 지금 상황에선 부자는 감세, 서민은 증세하면 그것은 복지가 제대로 될 수 없고, 또한 되더라도 언젠가는 파산이나 실행도 못한다.


 


이 책이 나온것은 이미 예견된 것일수도 있다. 우리사회가 왜 불평등이라는것을 알게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사회의 경고라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론, 현재 잘못된 경제정책을 이 책은 다른방향으로 바꾸라고 한 메세지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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